코리안 좀비, 정찬성—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나이1987년 3월 17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난 정찬성.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합기도를 시작한 그는 이후 킥복싱과 주짓수 등 다양한 무술을 익히며 종합격투기에 입문했다. 2007년 6월 ‘슈퍼 삼보 페스티벌’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같은 해 12월 ‘판크라스 한국대회’에서 우승하며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2008년부터 일본의 DEEP, 센고쿠 무대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은 그는 2010년 미국 WEC에 진출하며 본격적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했다. 이후 2011년, WEC가 UFC에 흡수되면서 UFC로 무대를 옮겼고, 레너드 가르시아와의 경기에서 UFC 역사상 최초로 ‘트위스터’ 서브미션을 성공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어지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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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1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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